12.08.07[방콕]저녁



북쪽길로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꼬치
문어인지 낙지는 10B이고 나머지는 5B이다. 40B 어치 골랐다.

응? 제것도 해주셔요.
저게 내것들


태국의 길 건너기는 참 조용하다. 어떤 면에서는 런던하고 비슷하다.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보다보면 오히려 현지인들이 여행자들보다 길을 더 못건넌다. 좀 신기한 상황

나같은 외국인들은 차가 서 줄거라 생각하고 적당히 건너면 차가 서는데
현지인들은 차가 방해 안받을때까지 기다리는듯 하다.

쏨땀. 여자들은 거의 다 좋아하는 듯 하다.
꼬치랑 같이 아저씨의 맥주와 함께 저녁으로 먹었다.
아저씨는 매 식사때마다 맥주를 함께 드신다.

짧은 카오산로드의 거리 마사지 장면
옛날에 카오산로드 길거리에 비디오방 의자 같은게 잔뜩 있는걸 보고 저게 제대로 될까 했었는데
내가 틀렸네
풋 마사지는 별 상관 없을것 같다
저게 오히려 특별해 보이기도 하고
다른 나라에선 지금이야... 절대 볼 수 없겠지

아, 숙소에서 들었던게 이 녀석인가 보다.

뒤에 설치는 녀석은 바람잡이인가?
독일녀석
한국 여자에게 빠진듯하다.
한국 여자는 어디서나 인기구만.
한국어도 곧잘 한다. 아마 여친때문에 열심히 배운듯 하다.
이게 몇번째려나... 여행다니다 보면 한국 여자랑 결혼하려는 사람 참 많이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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