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08[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



체크아웃했기에 거실에서 뒹굴거리다 17:30에 픽업한다기에 시간 맞춰 나간다.
가다가 저녁겸 빵집에서 빵을 산다.
어떤 빵 좋아하냐 묻길래 바게뜨빵이라 했더니만 취향이 나랑 비슷한가보다.
28B짜리
일본인이 만들었나
티켓산 게스트하우스에 갔더니만 어라? 픽업차량이 먼저 와있다. 이 숙소의 픽업이 빠른 편인가보다.
픽업이 빨라도 이렇게 모여 버스를 기다린다.
테이프를 붙이라 주는데 색이 두종류다.
아마 분홍색은 버스만 예약한 사람, 노란색은 투어까지 같이 신청한 사람 같은데 왜 구별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대부분 유럽사람이다.
EJ양이 맨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재빨리 올라갔지만 맨 앞은 차지 못했다.
자리에 없으면 저렇게 앞에 담요가 있다.
옆자리에 앉은 이태리 애들인데 재밌게 놀면서 가다 잠들었다.
Foot massage라며 발로 머리 마사지해주며 놀던데 어느 나라나 어린 애들은 재밌는것 같다.

그렇게 밤새 달려 치앙마이에 도착했다.
그런데, 안들어가고 밖에 서있는다. 그러다 다시 움직여 공항쪽에 있는 타이거마트 였나? 거기서 작은 차량으로 갈아탄다.
타페게이트 근처의 이 숙소에 내려준다.
오랜만에 보는 빨간색 썽태우
7년전 기억에 20B 였는데 여전히 20B라니.. 감동...
다만 목적지만 말하고 타라고 하면 그냥 타야지 가격 협상하려들면 높은 가격을 말한다.
썽태우 타고 버스터미널로 간다.
바로 빠이로 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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