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09 빠이 도착



Good Pai day?
내가 빠이에 어떤 생각을 하고 왔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거리가 조용한 편이고 발전돼 있다. 태국인데 뭔 생각을 ㅎ
EJ양을 따라 피차이 하우스(Pichai House)에 왔다.
며칠 전에는 150B이어서 장기투숙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150B 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1박에 200B이다.
온수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있다.
당시 피차이 하우스에는 대부분이 한국사람이었는데 계속 그럴것도 같다.
그래서, EJ양이 찾으러 간 사람 등등과 식사하러 같이 나갔다.
여긴 물도 그냥 주고 마셔도 되나 보다.
내가 뭘 먹은거지? 밥이었나?
암튼 잘 먹고 찻집으로
간만에 보는 나뭇잎 지붕
뒤에 보이는  Dr. Shoe Service.
잘 되려나?
올때 찻집이 닫혀있었는데, 주인 와서 준비하느냐 시간이 좀 걸리나보다.
빛이 반사돼 잘 안찍혔네
생강 짜이 40B짜리 시킨다.
뭐라 뭐라 떠들며 지나갔던것 같다.
이건 옆자리꺼
이게 내것

역시 장기여행자들은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
차 마시며 한시간 정도는 그냥 흐른다.

내가 장기여행자들하고 같이 있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 또 어때 라고 생각했던것 같기도 하고
이건 찻집 앞에 보이던 학교.
저기 앞 보이는 경찰차 있는 곳을 지나가는데
한국 여자 배낭여행객으로 보이는 두명이 부른듯 하다. 표정이 아주 안좋다.
도난 사고라도 있었던건가...

다시 숙소로
자그마한 비누도 주고
우크렐라 연습을 매일 매일 열심히 하는 한국 배낭 여행자들
한국에서도 종종 봤는데 우크렐라가 유행인가보다.
여기도 비가 자주 온다.
밤에는 안오던데 오후에 자주 왔다.
따라 간 곳은 빠이 병원. Pai Hospital
오토바이를 타다 다친 사람이 많아 여행자도 많이 찾는다한다.
그중 한명이 장기 치료중
Happy new year 란 글이 빠이에 종종 보인다. 중국계가 많이 사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 간호사들 꽤 예쁘다.
저 많은 목발이 여기 환자의 실상을 보여주는듯
귀엽네
여행하다보면 돈내고 몸무게 측정하는 기계가 종종 보이는데 여기선 공짜?로 측정 ㅎ
빠이에서 뽀로로를 볼줄이야


덧글

  • 코알라 2012/09/07 01:03 # 삭제 답글

    오빠 53키로?? 와우 ㅋㅋㅋㅋ
  • 샤워 2012/09/08 00:44 #

    고장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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