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11 치앙마이 걷기



짐도 맡겼겠다 편한 맘으로 치앙마이를 걸어본다.
이게 얼마만인가... 얼마만이긴 다 7년만이지
여기가 빠뚜 타패(Pratu Tha Phae) 또는 타페 게이트(gate)라고 불리는 곳인데 배낭여행자들은 주로 이 근처로 몰린다.
구시가지는 이 문 안쪽에 있다.
안쪽이 이쪽이니까 오른쪽으로 돌면 된다.
오랜만이네 하며 안쪽으로 들어가니... 흠... 외국인이 많구나
기억에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길로 V.I.P. house가 있고 거기 묵었던것 같다.
가만... Nice apartment에서도 묵었던것 같은데...

아직 있다.
key deposit이 200B? 7년동안 방값이 거의 안오른듯
저 의자에서 체크아웃 하기전 이태리 녀석이 2002 월드컵 얘기를 하며 동행이던 WY군 목을 (장난으로) 졸랐었던 기억도 나고...
가구 배치도 그렇고, 어쩜 그렇게 그때 그대로인지...

어두워서 잘 안찍혔지만 예전보다 투어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그렇게 걷다가 컴퓨터 상가가 있는 쪽으로 간다.
여전히 상가들이 있구나.
예전에 보고 신기하게 여겼던 스님들이 여전히 자주 보이나
예전처럼 활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옆건물도...
용산도 이제 그런가...
건너편에 보이는 볼링핀은 아직도 있구나
컴퓨터 부품도 그렇고 모니터도 한국 제품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나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큰 백화점 같은 건물이 보였지
가볼까나

덧글

댓글 입력 영역


NewFlagCounter

free counters

[유디엠] ��?��? ?????? ??????

[유디엠] 오늘의위젯-생활영어편

[유디엠] 스폰서 배너 위젯 150X150

[유디엠] 프리미엄스폰서위젯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