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11 치앙마이 Kad Suan Kaew



어랄라?
야외에서 마사지하는게 흔한건가...
치앙마이에서도 케밥이 보인다.
친숙하다.
영화관, 예나 지금이나 자리나 시간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반값 수준이다.
한글이 보이길래 한장
헐.. 7년전이나 똑같이 이렇게 백화점 통로같은곳 한가운데 PC가 있다.
7년전에는 한 절반이 라그나로크, 팡야 같은 우리나라 게임이었는데... 하면서 다가가 보니
페이스북에
사진편집,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눈에 익숙하다. 아무래도 옛날에 영화관표 예약하고 기다리던 곳인것 같다.
여전한 공간의 방만한 활용
어라? 니쿤?
태국에서는 Tattoo가 자주 보인다.
건물을 보면 상점이 들어서있지 않은 구역이 많이 보이는데
춤추는 아이들이 곳곳에 보인다.
착하게 생긴 부부가 하는 곳에서
30밧짜리 식사를 했다.
참새는 어디서 들어오는거지
익숙한 음악이 들려 가보니 아이들이 동영상 틀어놓고 거울보며 춤연습중이다.
노트북은 전기코드도 꼽아서 사용중
좋구나



잘 안찍혔지만 옆에 있던 볼링장
아이들이 많이 보인다.


덧글

  • 코알라 2012/09/14 20:15 # 삭제 답글

    아.. 저 쇼핑몰에서 데어리퀸 아이스크림 완전 맛있게 먹었는데!!
    오토바이타고 가다가 자주 들리던 곳 이었는데 ㅋㅋㅋㅋ 가고싶당.........
  • 샤워 2012/09/17 06:25 #

    아이스크림? 뭔들 맛있지 않겠어 ㅋ
    치앙마이에서도 장기체류 하고 싶은데...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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