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2005.5.10.싼깜팽 남푸런 찾아가기(2)



그래서... 히치를 시도합니다.
지나가는 적당한 소형트럭이 보여 손을 흔듭니다~
오... 섭니다...
아줌마 두분이 앉아계십니다.
싼깜팽 남푸런~ 했더만..
타랍니다~~~~
으햐햐햐~~~
생전 처음해보는 힛치~~~~
이렇게 쉬운거였나 하며 탑니다..

한참을 달리길래 한장 찍어줍니다.


으흠... 또 한참을 달리길래 찍습니다...
여길 걸어오려 했다니... 미쳤습니다 ㅋㅋ


랄라라~ 하늘도 예쁩니다~


길을 가다보니... 아까 그 고속도로 같은 길에서 작은길로 약 2~3km를 들어와야 온천이 있습니다.
저때문에 그 두분이 여기까지 들어왔다가 좋은 시간 보내라며 밝게 인사하며 다시 돌아갑니다.
ㅜ ㅜ 감동...
"커쿤 캅" 고마워요~
국립? 온천이라고 들었는데.. 으흠... 좀.. 허접합니다...
가격은 싸군요... 1천원도 안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저기서 계란을 삶아먹더군요.


타월도 안가져와 하나 대여합니다.


여러가지 온천의 종류가 있지만 저걸 선택했습니다.
음... 표검사하는 사람도 없습니다...ㅜ ㅜ
그래서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알아서 표 꽂는데 꽂고서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 역시 내가 알아서 표 꽂고 아무 방이나 들어가니...
예쁘군요.
물이 콸콸 나옵니다만... 잘 빠져나가지는 않습니다.


발 아포~
더운 나라에서 온천 한번 해봅니다~
달걀냄새가... 아니 유황냄새?가 우리나라보다 훨 진한것 같습니다.
기분 좋아져서 나옵니다.


치앙마이로 돌아가는 썽태우를 탑니다...
아... 알고보니... 싼깜팽은 아까 그 마을이 맞습니다 ㅜ ㅜ 한 20km 떨어져 있습니다
싼깜팽 남푸런 해야 여기인줄 아는거였는데.. ㅜ ㅜ 바보짓 했습니다...



편하게 치앙마이로 30밧에 돌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바보인가
그래서 이번에는 북서쪽의 컴퓨터 마켓이 있다는 곳에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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