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2005.5.6.치앙마이(3) 치앙마이대학




구멍이... 우리나라거랑 좀 다릅니다... 왜 저리 구멍을 낸걸까?


아~ 농구~
우리나라였으면 빈 농구골대가 없었을텐데... 더워서 하는 사람이 별로 없나봅니다.


이곳도 학교내에 차도 다니고... 신호등도 있습니다.


저 귀엽게 보이는 차가 셔틀인것 같습니다.


더워도 축구는 합니다.


날도 어둑해지고...
바보같이 공대를 가는 바람에 예쁜 여자들은 ㅜ ㅜ 안보여 학교를 나갑니다.


학교근처에는 역시 먹거리가...


가는길에 시장도 들려봅니다.
우리나라 생각하면... 역시 쌉니다. kg 단위.


썽태우를 타고 타패게이트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나이트 바자 구경을 가봅니다.



호... 처음본듯 합니다.
어린 애들이 하는데 저 밑에 있는 아저씨가 자기 힘으로 조금 끌어당겨 주는듯 합니다.
아마도 유일한 안전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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