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2005.5.22.나짱(나트랑)구경(2)




3발 자전거 시글로도 보입니다. 이름 맞게 기억하는건감...
가격은.. 음.. 오토바이가 더 쌉니다. 오토바이로는 왠만한 거리는 5000 D정도면 됩니다.
여기도 태국처럼 길거리에서 음식 파는 가게들이 좀 있습니다.


저렇게 노점상이 많은데 태국과 다른 점이라면...
차라던지 음료수를 파는 곳이 많습니다.


체크아웃시간인 12시가 되기전에 체크아웃하고 밥을 시켜먹습니다.
마늘밥이라는데... 8,000 D, 콜라캔은 6,000 D입니다.
500원, 400원 정도 되는군요. 저래도 1,000원이 안되다니.. 좀 지나면 물가에 적응하기는 합니다만... 행복합니다. ㅋ


현지 소녀들입니다.
뭔가를 들고 장사하며 다녔는데...
맨 오른쪽 제일 큰 아이가 19살이라고 합니다. 다소 놀랬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유럽인들이 꽤 많습니다. 호주쪽도 조금 있겠지만...
미국인도 이곳에 여행을 오려나요?
멀리 보이는... 수영복 차림의 유럽인...
멀리서 보는게 훨.... 낫습니다.


내가 왜 이 사진을 찍은걸까.. 열심히 고민을 했습니다.
아...
14:50 정도인데 해가 상당히 서쪽으로 가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시간대 때문에 그런걸까요?




뭔가 공연준비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쁜 베트남 전통옷 입고 연습하면 좋으련만... ㅋ


배가 좀 안좋지만 오늘 야간버스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뭔가를 먹어줍니다.
배에 좋지 않을까 싶어 요구르트-꿀 샤베트를 시킵니다.. 음...
음... 좋겠지... 5,000 D


밥은 좀.. 그래서 따뜻한 걸 먹으려고 스프를 시킵니다.. 저건... onion soup 이라는군요...
왜... 빨간걸까...
배가 안좋아서 정로환을 몇일간 먹었으나... ㅡ ,.ㅡ
잘 안통합니다... 음... 줴길... 왜일까... 음식이나 물이 안맞나본데... 효과가 없습니다.
좀 여유있게 다니면 걱정없지만... 이동때는... 후...
오늘 탄 야간버스도 우리나라 좌석버스인데...
후... 사람도 꽉차고... 좌석버스에서 자려니까 많이 불편합니다...
그래도 한 4시간은 잔것 같습니다.

덧글

  • 孤로운늑대 2006/03/11 02:50 # 답글

    진짜 아오자이 입은 여학생들이 안보이네요.

    피곤하진 않지만 자 줘야 합니다.
    그래야 내일 애랑 놀죠.

    담배를 안피워서 계속 스트레스 상태입니다.
  • 샤워 2006/03/12 11:25 #

    ^^
    사진으로는 잘 못찍었지만... 봤죠.
    기억으로는 호치민에서 가장 쉽게 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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