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2005.5.22.나짱(나트랑)구경(1)



어제 자기전에 TV를 보며 한국드라마 있나 찾는데 역시나 방송중입니다.
그래서 좀 보는데 더빙이 이상합니다.
여자 혼자서 대본 읽습니다.
모든 대사는 여자 혼자서 읽고... 말 그대로 읽는겁니다.
살려줘~~~ 같은 말로 그냥 책읽듯이
'살'.'려'.'줘'.
뭐 이런식으로 그냥 대본만 읽습니다.. 음... 그래도.. 인기가 많다니...
제대로 했으면 엄청났겠군 싶습니다.
드라마의 20~30%가 한국거라고 들은것 같습니다.
나가서 해변을 돌며 DAM 마켓까지 가려 합니다.







바다물이... 맑습니다.


음.. 나를 쳐다보는 것일까..






왜 수영복을 안입는 것이야...
불만이야
천천히 구경하며 이동해서 시장 있는 곳까지 걸어갑니다.


요구르트 사볼까 했는데...
음... 냉장고가... 없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음... 여기서는 요구르트를 야오르트? 뭐 이렇게 적는것 같았는데. 불어인가?



시장이지만... 음... 볼게 없습니다.
그냥 사람이나 보고 다닙니다... 어쩌면 내가 구경을 당했을지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NewFlagCounter

free counters

[유디엠] ��?��? ?????? ??????

[유디엠] 오늘의위젯-생활영어편

[유디엠] 스폰서 배너 위젯 150X150

[유디엠] 프리미엄스폰서위젯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