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2005.5.21.나짱(나트랑)으로(2)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데... 저것도 그런걸까요?


나짱으로 잘 가고 있나봅니다.
17:30쯤 되어 드디어.. 나짱에 도착합니다.
차안에서 본 첫 느낌이... 마치 속초같은 기분입니다.


연도 날리고...


옷벗고 다니고~
호치민보다 훨훨훨훨 시원한 곳입니다.
숙소를 구하러 다닙니다.
어디에 머물까 하다가 원래 $6인데 $5로 깍아주겠다는 곳으로 갑니다.
PHO QUY 호텔에 숙박~
시설 확인을 하니 무척 좋습니다.
빈대도 없겠습니다. ㅋ
하루만 있다가 이동할거니 머물기로 합니다.
아.. 베트남은 숙박료를 달라로 내도 거의다 되나봅니다.
아예 가격을 달라로들 얘기를 합니다.


깔끔한 침대에


개인 욕실까지 있고


조용한 선풍기에 TV까지 있습니다.
뭐.. 선풍기는 안틀어도 됩니다.
괜찮더군요.
밖으로 나가봅니다.


시원하고 평화로와 보이는게 보기 좋습니다.


연날리기를 좋아하나봅니다. 이시간에도...



바닷가에 왔으니 큰맘먹고 생선을 먹어보려 합니다.
해변에 있는 식당에 들어갑니다.
영어로도 메뉴가 있어 다행입니다.
생선 가격은 40,000 D, 거기에 저 산더미 같은 밥이 3000 D
2400원, 180원 정도 되는건가요... 저 차인가? 물도 그냥 주더군요...
생선은... 양념이 저래서 잘 안보이지만 우리나라 생선 요리하고 비슷합니다.
한 10시간을 차를 타고 이동했더니... 하는 일도 없이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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