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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일]2005.9.11.쿠스코로 가는길

확실히 높긴 높군요...어둡고 자느냐고 몰랐는데 계속 이런길을 온걸까요?밭이겠죠?페루역시 버스가 종종 그냥 길에 섭니다.아마도 엄마인가봅니다.애들이 반가와서 뛰어나와 반기더군요.흠... ^^한참을 가다가.. 음... 아마도 점심 먹으라고 식당에 섭니다.식사는 그냥 가지고 다니던 과자, 빵으로 해결하고 구경합니다.와... 이런것... 처음봅니다.1 리터짜...

[132일]2005.9.10.나스카 걷기(2)

티코, 티코, 티코티코, 티코, 티코, 티코, 티코흐흠.. 이건 설마 과속방지를 위해 일부러?페루 꼬마.티코, 티코, 티코.이건 길거리에서 사 먹은 3 soles 짜리 식사입니다.양도 많고 맛있었죠...시간이 되어갑니다.19:30에 온다는 버스가 한시간 정도나 늦게 도착을 합니다.타고 가는데...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지나간 길 근처에 산들이 6000m ...

[132일]2005.9.10.나스카 걷기(1)

마을에 돌아온 시간이 대략 13시아무곳에나 들어갑니다.지금 생각하면 왜 이걸 먹었을까 궁금합니다만...3 soles. 천원도 안합니다. 저거.. 감자같은게 자꾸 입에 걸리적 거렸던 기억이 납니다.문방구이군요. 옛날 생각 납니다.뿌연 나스카하늘과 티코 택시.건물안 청소하고 저러고 그냥 내버려두나봅니다.닭입니다~제법 큰 상점도 보입니다만... 사람이 별로 ...

[132일]2005.9.10.나스카 라인 투어(4)

아마 이태리 커플이었던것 같은데, 뒤에서 연거푸 올리는 소리가 들립니다.남의 일 같지 않으나... 운전수가 뒤의 사람때문에 그나마 얌전하게 조종합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저건 뭐다 하는 설명도 해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귀에 안들립니다.25분?간의 비행을 마치고 착륙. 아... 나 역시 속이 안좋았으나... 아침에 먹은게 초코바밖에 없던 관계로 안좋기만...

[132일]2005.9.10.나스카 라인 투어(3)

다른 각도에서 본 우주인.이건 원숭이.가운데 밑 부분을 보면 동글동글 말린 꼬리가 보입니다.한... 이때쯤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행 총 시간이 25분 되나? 뭐 그렇다고 하는데출발한지 5분 넘었을것 같은데... 신호가 옵니다.울렁울렁 ㅜ ㅜ 아.. 이거 죽겠는걸요~비행기가 좀 심하게 요동친다 하긴 했는데... 이럴 줄이야...그래도 구경해야 한다는 일념...

[132일]2005.9.10.나스카 라인 투어(2)

경비행기 처음 타 봅니다.이것 저것 다 신기해 보입니다.어라? 발판도 있습니다.브레이크랑 액셀? ㅋ금연이라는군요.그리고 밑의 멀미봉투.경비행기 시동걸고~이 경로대로 비행을 한다고 합니다.잠시 후에 무슨 일이일어날지도 모르고 들떠있는 나. ㅡ _ㅡ운전사까지 저렇게 4명이서 탑니다.뒤에 탄 녀석들은 유럽인 커플.이륙~이때까지만 해도 마냥... 좋았죠 ㅎ생각...

[132일]2005.9.10.나스카 라인 투어(1)

여기가 묵었던 숙소.시간이 되어서 사람들을 태우며 비행장으로 갑니다.드뎌 나스카라인을 본다는 설레임에 들떠있는 나.사진으로 봐도그때 그 느낌 그대로 빛바랜 느낌이군요.이곳 나스카가 뿌옇긴 했습니다.비행장에 도착을 합니다.오른쪽으로 가 비행에 관련된 몇가지를 적고 사인을 합니다.나스카 라인에 관계된 비디오를 봅니다.다행히 스페인어가 아닌 영어였지만... ...

[132일]2005.9.10.나스카 - 아침

방값도 그렇고, 나스카라인 투어도 그렇고 각오했던 가격보다 쌉니다.8:00에 출발한다고 했는데 기상사정때문에 9:00에 출발한다고 합니다.론리 책에는 멀미가 있을수 있으니 식사 조금만하거나 하지 말라고 나와있었나? 그러길래 초코렛 같은거나 먹어줍니다.남미에는 양변기들이 있지만 많은 경우 저렇게 뭐라고 하죠? 앉는 그 프래스틱이 없습니다.이렇게 날면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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